5년 지난 스카니아 트럭부터 ‘클래식’, 서비스 챙기세요

차봇매거진
2021-01-12


상용차 브랜드 스카니아의 한국법인 스카니아코리아그룹은 2010년부터 ‘케어포(Care4)’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스카니아의 대표적인 차량 유지 관리 서비스 입니다.

그런데 올해들어 케어포의 파생 상품인 ‘케어포 클래식(Care4 Classic)’ 프로그램을 출시했어요.

케어포 클래식은 5년 이상된 스카니아 차량이 정기점검을 통해 결함을 사전에 방지하고 운행시간을 높여, 고객의 수익성 향상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돕는 유지·관리 서비스인데요. 



스카니아코리아가 2015년 창립20주년기념으로 출시한 스카니아 블루스트림 트랙터



유로5, 유로3~4(PGR-시리즈) 및 4-시리즈 차량이 가입 대상입니다.

스카니아코리아는 차량 운행 여건과 유지비에 따라 알맞은 옵션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는데요.

가입자는 차량 정기점검, 유지 보수를 비롯, 각종 오일 및 필터류 교환 등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권장주기에 따라 약 2년간 엔진 오일 6회, 기어박스 오일 및 액슬 오일, 리타더 오일은 각 1회에 해당하는 오일 교환 서비스가 주어집니다. 특히 엔진 오일은 스카니아 E7을 사용해 보다 경제적으로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고 해요.

점검사항은 차량 관리에 필수적인 10여 가지 기본 점검 외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카니아코리아에 따르면 케어포 클래식을 이용할 경우 개별 소모품 교환 및 점검을 통한 유지관리 비용 대비 10~15%가량 비용 절감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요.

구입 후에는 부품 가격 및 오일가격이 상승하더라도 추가 부담 없이 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군요.

스카니아코리아 서비스 부문장 티노 파노네 전무는 “연식이 5년 이상 된 차량은 보다 각별히 신경 써 관리되어야 하기 때문에, 고객 니즈를 반영해 케어포 클래식을 출시했다”면서 “어려운 시기에 고객들이 조금이나마 부담을 던 합리적인 비용으로 스카니아 전문가에게 차량 관리를 맡길 수 있는 특별한 서비스를 경험하길 바란다”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