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첨단 사골, 기아 모하비 2021...4870부터

차봇매거진
2021-01-12


2008년 처음 출시된 기아 모하비 HM. 


강산은 변했어도 모하비 통뼈는 그대로...


기아자동차가 2021년형 사골 모하비를 출시했는데요.



엊그제부터 정식 반영되기 시작한 새 KIA 로고는 신형 모하비에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모하비는 독보적인 프리미엄 SUV 차량이라 오피러스처럼 자체 로고 MOHAVE를 사용하니까요.



Majesty Of Hightech Active VEhicle



그럼 뭐가 바뀌었느냐...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및 편의 사양을 강화해 안전하고 편리한 주행을 지원 하는 것이 특징 입니다.

정말이에요. 특히 고속도로 주행 보조 Ⅱ, 신형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기아 최초로 적용 했으니까요.

또, 뒷좌석 승객 알림, 스마트폰 무선충전 등 안전 및 편의 사양을 모든 트림에 기본화 했구요.

주력 트림인 마스터즈에는 기아 SUV 최초로 스마트 자세제어 시스템*(스마트 IMS, Intergrated Memory System)을 적용했습니다.

*운전자 체형에 맞춰 스티어링 휠, 아웃사이드 미러 등의 위치를 자동으로 설정



기아 튜온 트레일러 패키지 토우히치 (유럽식 13PIN 전기장치)

커스터마이징 품목에 ‘트레일러 히치’*를 추가 했는데, 이건 차박 트렌드를 고려한 것이라네요.
*자동차와 트레일러를 연결시켜주는 장치. 토우히치


아울러 2021 모하비의 V6 3.0 디젤 엔진은 강화된 배기가스 배출 규제인 유로6 RDE(Real Driving Emission) STEP2 기준을 충족시킵니다. 

기아차 최초로 2021 모하비에 적용된 고속도로 주행 보조 Ⅱ(HDA Ⅱ, Highway Driving Assist Ⅱ)는 방향지시등 스위치 조작 시 스티어링 휠 제어로 차로 변경을 도와주거나 20km/h 이하 정체 상황에서도 근거리로 끼어드는 차량에 대응하는 등... 




향상된 반자...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수준을 보여줍니다. 


HDA Ⅱ를 위해 전측방 레이더를 신규 적용했어요. 





이밖에도
▲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진출입로(NSCC-R, Navigation Smart Cruise Control-Ramp) = 고속도로 진출입로에서 자동 속도 조절
▲ 운전 스타일 연동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ML, Smart Cruise Control-Machine Learning)
▲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 차량(FCA-JC, Forward Collision Avoidance Assist-Junction Crossing) = 교차로 좌우측에서 다가오는 차량과 충돌 위험이 있을 시 제동 보조
▲ 전방 충돌방지 보조-추월시 대향차(FCA-LO, Forward Collision Avoidance Assist-Lane-Change Oncoming)
▲ 전방 충돌방지 보조-측방 접근차(FCA-LS, Forward Collision Avoidance Assist-Lane Change Side) = 차로 변경 상황에서 옆 차로의 선행 차량과 충돌 위험이 있을 시 회피 조향 보조
등을 탑재했습니다.





2021 모하비에 기아차 최초 적용된 10인치 신형 헤드업디스플레이는 기존 8.5인치에서 크기를 확대하고 도로 곡률과 차로 변경을 표시해주는 기능을 더했습니다. 



오르간 타입 악셀 페달...(LED 조명은 튜온 패키지 옵션)



오르간 타입 가속 페달, 앞좌석 도어 차음 글라스도 적용되었네요. 



2021 모하비 가격은 4800만원대 부터.
▲플래티넘 4,869만원
▲마스터즈 5,286만원
▲그래비티 5,694만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