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함×특별함’ 루브르 박물관 에디션 DS7...6250만원

차봇매거진
2021-01-12


프랑스 PSA그룹의 프리미엄 브랜드 DS 오토모빌은 2015년 루브르 박물관의 유리 피라미드 리노베이션 프로젝트 후원을 시작으로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DS와 루브르 박물관은 프랑스 파리의 아름다움과 전통적 가치에 현대적 기술 및 전문성을 접목함으로써 새로운 미래를 개척해 나간다는 비전을 공유하죠. 





국내에 30대 한정판매되는 DS 7 크로스백 루브르 에디션DS 7 CROSSBACK LOUVRE EDITION은 DS만의 정교하고 우아한 스타일링과 루브르 박물관의 상징적인 디자인 요소가 조화를 이룬 것이 특징인데요. 



유광 블랙을 적용한 외장 요소들*이 더욱 강렬한 존재감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전면 DS 윙스(DS WINGS), 윈도우 스트랩, 루프 바, 리어램프 몰딩



사이드미러 커버에는 레이저 음각 기술로 피라미드를 형상화한 다이아몬드 패턴을  추가했습니다.

루브르 에디션을 상징하는 배지는 보닛, 운전석/조수석 도어, 테일게이트에 적용했습니다.

여기에, 새로운 디자인의 20인치 알렉산드리아 알로이 휠을 적용했습니다. 





실내는 DS의 가장 상위트림에 적용되는 ‘오페라 인스퍼레이션’을 적용했는데요.

워치스트랩 패턴의 최고급 나파가죽시트와 고급 수제 맞춤복 ‘오트쿠튀르’의 자수 기법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된 펄 스티치 마감이 특징입니다.

특히, 대시보드와 송풍구에 3D 피라미드 디자인 배지와 송풍구 슬라이더를 적용해 한정판의 매력을 더했죠.





DS7 크로스백은 동급 세그먼트에서 기대하기 어려운 첨단 기술을 갖춘 점에서도 돋보이는 SUV 모델인데요.
시동을 걸면 빛을 발산하며 회전하는 DS 액티브 LED 비전,
카메라 및 센서가 노면 상태를 분석해 네 바퀴 댐핑을 독립 제어하는 DS 액티브 스캔 서스펜션,
적외선 카메라가 100m 앞 전방 사물을 감지해 위험 정도에 따라 디지털 계기판에 노란색 또는 빨간색 선으로 표시해 보여주는 DS 나이트비전,
프랑스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포칼®(FOCAL®)의 일렉트라 하이파이 시스템 등 폭넓은 첨단기술을 탑재했습니다.

또한 국내 소비자 선호 옵션을 반영, 1열 통풍 및 마사지시트를 더했네요.

엔진은 2.0 디젤(177마력과 최대토크 40.8kg·m), 변속기는 8단 자동인데요.

가격은 6,250만원으로 벤츠 GLC, BMW X3, 아우디 Q5 등의 기본형 가격과 별 차이 없습니다.